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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87년 창업할 때 컴퓨터 주변기기 중 프린터에 관련된 제품을 제조하기로 하고 프린터 공유기 및 DATA SWITCH, DATA BUFFER 등을 전문으로 제조해 온 업체로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29년) 회사입니다.

29년 간 약 140여 가지의 제품을 개발하였고 특히 96년 3월에는 세계 최초로 양방향 전화선 공유기를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97년부터는 아이템의 다각화로 컴퓨터에 사용하는 모니터 관련 제품을 제조하기로 하여 모니터 분배기 & 모니터 공유기와 서버 공유기(K.V.M SWITCH) 등 모니터 관련 제품도 함께 제조·판매를 하고 있으며,
또한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철도청의 열차행선 안내 및 여객 자동안내 장치를 개발하여 경부선의 각 역사에 설치하였고, 98년에는 서울역의 2층 대합실에 대형 전광판을 납품, 설치하였습니다.

99년 5월에는 한국통신(KT)에서 사용하는 고속 전송장비(622 장비 외)에 연결하는 특수용도 버퍼 및 DATA SWITCH를 개발하여 다량 납품을 하기도 하였으며.
2001년에는 부산 지하철역에 사용하는 역 장치 제어기를 개발하여 부산 지하철 공사에 납품을 하였습니다.

또한 서버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SUN 서버용 K.V.M 스위치를 개발 하였으며, 그에 따른 SUN 및 각종 키보드용 컨버터를 개발하였습니다.

2003년 10월에는 반도체 생산 라인에 사용하여 적용될 수 있는 TOUCH 스크린용 다용도 서버 공유기를 개발 의뢰를 받아 엘지 전자의 6세대 LCD 생산라인에 납품을 하였고,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에는 아직도 계속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부터는 회의실용 모니터 공유기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모니터 공유기에 각종 부기기능을 사용 할 수 있게 하고, 또한 메트릭스형 모니터 공유기를 개발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최고 32:16 까지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06 년 부터는 모니터 신호및 키보드와 마우스를 장거리에서도 사용 할수 있는 VGA 및 KVM 연장기를 개발 하여 판매하고 있읍니다.,

2009년에는 K-V-E 제품에 사운드도 같이 전송하는 K-VS-E 제품 개발을 끝내고 판매하고 있으며,

2009년 10월 부터는 사용 장비의 디지탈화에 따른 HDMI 용 장비(분배기, 공유기, 연장기)를 설계하여,

2010년 5월 부터는 HDMI 연장 케이블을 출고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DVI 연장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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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에는 산업용 TOUCH 스크린 공유장비 4 종을 추가로 개발하여 삼성및 LG 생산 라인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4년 부터는 다기능 TOUCH 스크린 공유장비를 추가로 개발하여 삼성과 LG 의 반도체및 디스플레이 핵심 라인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가지의 제품 개발은 동시 다발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종류는 약 140여 가지로, 모든 제품을 자체에서 설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는 국내·외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업체로서,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과 그 동안의 노-하우를, 보다 나은 신제품의 개발에 집중 투자를 하여 소비자가 꼭 필요한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ATTASYSTEM 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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